'1심 무죄' 공천대가 돈거래 혐의 항소심 첫 공판명 씨·김영선 전 의원 "혐의 부인…공소기각 돼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5일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공천대가돈거래정치자금법항소심부산고법창원재판부강정태 기자 창원대, SMR 육성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1438억 지원창원시 택시 기본요금 7월부터 4600원으로 인상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1심 선고 또 연기'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1심 선고 다음 달로 연기특검, '무상 여론조사' 尹 징역 4년 구형…尹 측 무죄 선고돼야"(종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징역 4년 구형…특검 "정당 민주주의 훼손"'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오늘 1심 결심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