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변호사 "검찰, 잘못된 수사 바로잡은 점 다행"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최인철(63) 씨가 2013년 출수한 뒤 그림으로 묘사한 고문 상황. (박준영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낙동강변 살인사건경찰검찰공소시효위증박서현 기자 제약사로부터 골프연습기 받은 의사 벌금형…1억대 리베이트는 무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6일, 일)…최대 250㎜ 물폭탄…침수 주의관련 기사'낙동강변 살인사건' 사과한 정성호…"국가폭력 범죄 시효 없애야"'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혐의 전직 경찰 3명 송치…2명은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