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변호사 "검찰, 잘못된 수사 바로잡은 점 다행"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최인철(63) 씨가 2013년 출수한 뒤 그림으로 묘사한 고문 상황. (박준영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낙동강변 살인사건경찰검찰공소시효위증박서현 기자 거창군 다가구주택서 화재…3명 경상·14명 대피"라이즈 보러 왔어요"…BOF 찾은 국내외 팬들로 부산아시아드 '들썩'관련 기사'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혐의 전직 경찰 3명 송치…2명은 불송치유퀴즈에도 나온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들, 위증 경찰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