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혐의 전직 경찰 3명 송치…2명은 불송치

피해자 측, 불송치 결정에 즉각 이의신청
경찰 "공소시효 고려해 신속 수사"

본문 이미지 -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최인철(63) 씨가 2013년 출수한 뒤 그림으로 묘사한 고문 상황. (박준영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최인철(63) 씨가 2013년 출수한 뒤 그림으로 묘사한 고문 상황. (박준영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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