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종합사회복지관서 주민 60여명 대형 스크린으로 대표팀 경기 관람붉은 유니폼·태극기 머리띠 차림 주민들, 돗자리 깔고 한목소리 응원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린 25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창원종합사회복지관에 모인 주민들이 우리나라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민석 기자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린 25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창원종합사회복지관에 모인 주민들이 우리나라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 월드컵 응원경남 월드컵 응원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 월드컵월드컵 응원전박민석 기자 [인사] 경남 밀양시아동학대 '무혐의' 또 고소하자…1만여명 탄원 "각하해야"관련 기사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비겨도 좋다" 연차 내고, 유모차 끌고…경남 곳곳서 월드컵 응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