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어린이집 인근 가스 누출 사고 현장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구어린이집황화수소국과수박서현 기자 "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관련 기사부산 자매 4명 참변 뒤 만든 '119 화재대피 안내'…개학 맞아 가입 확대부산 어린이집 인근서 가스 누출…원아 6명·교사 3명 병원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