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헌정회 회원들이17일 진주시 K-기업가정신센터 앞 부자 소나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자 소나무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 LG 창업주 구인회, 효성 창업주 조홍제 회장이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를 가져와 1922년 지수초등학교에 심었다는 데서 유래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대한민국헌정회기업가정신지수초한송학 기자 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