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헌정회 회원들이17일 진주시 K-기업가정신센터 앞 부자 소나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자 소나무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 LG 창업주 구인회, 효성 창업주 조홍제 회장이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를 가져와 1922년 지수초등학교에 심었다는 데서 유래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대한민국헌정회기업가정신지수초한송학 기자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내달 11일까지 원서접수산청군, '1인 5만원 기본소득' 10~12월 자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