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열린 업무협약 모습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일시 정지…"퇴로그물 설치 위해 잠시 멈춤"해진공,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에 1100억 원 금융지원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