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보수텃밭 기반 흔들…정당 이미지·신뢰도 추락경남으 6.3 지선 무소속 출마 시장 군수 당선 후보들(왼쪽부터 진주 조규일, 거창 이홍기, 합천 김윤철, 의령 오태완). 뉴스1 DB관련 키워드경남무소속돌풍경남국민의힘2026지방선거한송학 기자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감소…국힘 주도 의장단 구성 제약 예고국민의힘 진주시장 선거 득표율 역대 최저…20% 수준도 처음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6·3 지선]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최초 3선·무소속 당선' 대기록진주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여야, '돈가방 의혹' 공세 집중무소속 진주시장 후보, 여야 '돈가방 의혹' 집중 공세에도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