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6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참정권 피해사태와 선거제도 개혁 국회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이진숙,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