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무소속 거창군수 당선인이 4일 캠프 사무실에서 당선을 축하하고 있다(이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거창이홍기당선한송학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인 "돈 버는 효자 군수 될 것"[6·3 지선] 무소속 김윤철 합천군수 당선인 "불합리한 경선 맞선 승리"관련 기사[6·3지선] 이홍기 무소속 거창군수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38.35%거창군수 후보들, 의료복지타운 조성·지역 소멸 대응 한 목소리최창열 거창군수 후보 "거창, 국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곳 아냐"'공천 탈락자들의 생환'…격랑 휩싸인 국힘 거창·함안군 경선국민의힘 경남도당, 통영시장 천영기 단수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