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00만원 선고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임차인집주인폭행주거침입박서현 기자 정이한, 본투표 전날 서면서 피날레 유세…"부산 안 떠나는 정치할 것""BTS 공연에 예약 취소·재판매" 부산 숙박업소 수사 착수…'사기죄' 검토관련 기사"보증금 못 돌려줘도 사기 단정 못 해" 2심서 '유죄→무죄'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가속…LH, 3월에만 995가구 사들였다보증금 11억 돌려막기, 세입자 9명 피눈물…50대 빌라주인 징역형임차인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도 임대…대법 "임대인 감면세 추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