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직원 2명 배임 혐의는 무죄로 뒤집혀재판부, 위법수집증거 판단 유지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건설사비리금융사횡령배임비자금박서현 기자 채무자 551명에 최고 연 4만%대 이자…불법 대부업자 2명 실형운전 중 발작 증세로 인도 덮쳐 보행자 숨지게 한 40대 금고형관련 기사'중처법 실형' 받은 건설사 대표…2심서 "위헌심판 결과 봐야"중처법 위반 '부산 구청장 아들' 1심서 징역 1년…법정구속한산한 분양 시장…전국 3개 단지 184가구 분양부산 교육감 후보들·현직 구청장 줄줄이 '재판행'…내년 선거 '변수''살인미수 피의자 불법 면회' 경무관 2명 2심서 벌금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