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손 잡아주는 주민의 마음이 진짜 민심"3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왼쪽)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악수를 하고 있다.(박민식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해운대 A 백화점 지하 1층 천장 붕괴 소동…인명피해 없어전재수 측, 박형준 고발 맞대응…"조현화랑·엘시티 전세권 의혹 수사해야"관련 기사조국 "민주 지도부, 큰 민주개혁진영 반대"…與 "분열 자초 유감"(종합)조승래 "오세훈, 국무회의 56회 중 54회 불참 F학점…재수강 안돼"'텃밭·중원' 공략 정청래…'격전 서울' 누빈 장동혁(종합)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조국, '김용남 지원' 與지도부에 "더 큰 민주개혁진영에 반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