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손 잡아주는 주민의 마음이 진짜 민심"3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에서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왼쪽)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악수를 하고 있다.(박민식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의령서 모닝 전신주 들이받고 비탈면 추락…70대 부부 사망"현장에 답 있다"…서태경 사상구청장, 농심 부산공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