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잘 몰라도 투표는 의무죠"…오후에도 이어진 투표 행렬

중장년층·주택가 밀집지역도 꾸준한 '발길'…반차 쓴 직장인도
"기업 유치 등 부산 발전 비전 중요"…12.3 계엄 심판론도 여전

본문 이미지 - 부산 부산진구 당감제4동 사전투표소 모습. 사진 왼쪽에 일렬로 앉아있는 사람들은 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참관단’이다. 2026.5.29 ⓒ 뉴스1 홍윤 기자
부산 부산진구 당감제4동 사전투표소 모습. 사진 왼쪽에 일렬로 앉아있는 사람들은 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참관단’이다. 2026.5.29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신평2동사전투표소 모습.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투표행렬이 이어졌다. 2026.5.29 ⓒ 뉴스1 박서현 기자
신평2동사전투표소 모습.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투표행렬이 이어졌다. 2026.5.29 ⓒ 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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