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하 후보 출생지 수정해…공직선거법 위반"하정우 "한 후보, 공안 출신 영입 인권 의식 수준 보여줘"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8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MBC에서 열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토론회에서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박형준, 전통시장·대학가 누비며 민심행보…"보수 결집으로 역전"전·하 합동유세 "전재수에게 꼭 필요한 하정우 도와달라"관련 기사정원오 43% 오세훈 38%…한동훈 41% 하정우 34% 박민식 20%한동훈 39%, 하정우 33%…조국 24%, 김용남 22% 유의동 20%이준석 "동탄 미래 위해 평택에서 유의동 뽑아달라"정원오 41% 오세훈 37%, 전재수 47% 박형준 34%, 김부겸 40% 추경호 41%[속보] 황교안 "유의동 후보는 배신자…후보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