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들의 공약을 읽어보고 있다. 2022.4.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정원오 43% 오세훈 38%…한동훈 41% 하정우 34% 박민식 20%유의동, 황교안에 단일화 호소…"보수 지키는 결단을"관련 기사개혁신당, 하남갑 보궐에 김성열 최고위원 투입…이광재·이용과 3파전[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