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해양수도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전재수 후보와 하정우 후보가 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손을 잡아 들어 올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전재수 후보와 하정우 후보가 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된 전재수·하정우 합동유세에는 5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박형준, 전통시장·대학가 누비며 민심행보…"보수 결집으로 역전"부산 북갑 보선 TV토론 난타전…의혹·신상 공방에 정책 대결 실종관련 기사정원오 43% 오세훈 38%…한동훈 41% 하정우 34% 박민식 20%박형준, 전통시장·대학가 누비며 민심행보…"보수 결집으로 역전"정청래 "지역 발전 위해 힘 있는 여당"…장동혁 "공산국가 막아야"(종합)정원오-오세훈 격차 0%p vs 13%p…같은 여론조사 방식에도 널뛰기 왜정이한 후보 '거짓말탐지기' 반입 논란에…선관위 "규정 위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