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해양수도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전재수 후보와 하정우 후보가 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손을 잡아 들어 올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전재수 후보와 하정우 후보가 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28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된 전재수·하정우 합동유세에는 5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2026.5.28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에 이성권 국회의원 선출…만장일치 추대창작자의 영감을 쇼핑하다…'울트라백화점 부산' 영도 피아크서 개막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