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 중인 813톤짜리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러시아원양어선상해치사박서현 기자 서울 백화점 돌며 명품 '싹쓸이'…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실형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관련 기사'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사건 2심으로…검찰도 항소시장만 되면 법정으로…민선 동해시장 전원 '사법처리 잔혹사'(종합)'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징역 9년6개월…보석 취소·재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