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예정됐으나 추가 심리 필요해 변론 재개돼재판부 "미필적 고의 공동정범 법리도 신중히 검토"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아동학대가스라이팅박서현 기자 부산·경남서 마사지업소 운영하며 불법체류자 고용한 업주들 집유부산 집중호우에 도로·건물 곳곳 침수…가로수 쓰러지고 토사 유실관련 기사[단독]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 부르고 영아 때려 살해한 친부, 중형해외 전지훈련서 미성년 연습생 폭행한 골프 연습생 집유'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