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2심 징역 7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뇌물수수박서현 기자 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부마민주항쟁 단체 '탱크데이' 파문에 격분…"5·18 가볍게 소비했다"관련 기사박일호 전 밀양시장 항소심, 검찰 증인 신청에 추가 소명 요구"부산북항 재개발 계약 도울게"…업자 돈 받은 前공무원 징역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