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종교계·시민사회계·진보교수 들이 21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개혁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감 선거경남교육감 단일화경남교육감 진보 단일화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김준식 경남교육감 후보오인태 경남교육감 후보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2026지선교육감박민석 기자 "김해 주차난 해소, 주택 주차 기준 강화·지역별 불균형 개선부터"[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토)…아침 6도 쌀쌀, 낮 21도까지관련 기사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6·3 지선]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통합의 교육감 되겠다"보수 현직 꺾고 진보 11곳 이상 유력…전국 교육지형 다시 '진보 우위'진보 9명 대 보수 7명 교육감…경기 교육감에 '판도' 달렸다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