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종교계·시민사회계·진보교수 들이 21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개혁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감 선거경남교육감 단일화경남교육감 진보 단일화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김준식 경남교육감 후보오인태 경남교육감 후보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2026지선교육감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6·3 지선]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통합의 교육감 되겠다"보수 현직 꺾고 진보 11곳 이상 유력…전국 교육지형 다시 '진보 우위'진보 9명 대 보수 7명 교육감…경기 교육감에 '판도' 달렸다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