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김기현 기자 화성 농기계 보관 비닐하우스서 불…20여분 만에 초진'위험물 1255만L 허가' 창고 불…255명, 9시간 사투 끝 방어선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