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측 "시정 성과·비전 우위"…전재수 측 "네거티브 반복"26일 선관위 주관 법정 토론 예정다음 달 3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19일 KNN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KNN NEWS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재수박형준부산부산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관련 기사'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부산 청소년 모의 투표서도 전재수·김석준 1위…선거 결과와 일치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치 은퇴…"본연의 자리로 갈 것""오세훈 당선에 걸어 2.5억 수익"…해외 예측시장은 선거 도박판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