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2차 TV 토론 후 공방 격화…"정책 우위" vs "유권자 무시"

박형준 측 "시정 성과·비전 우위"…전재수 측 "네거티브 반복"
26일 선관위 주관 법정 토론 예정

본문 이미지 - 다음 달 3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19일 KNN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KNN NEWS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다음 달 3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19일 KNN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KNN NEWS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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