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측 "시정 성과·비전 우위"…전재수 측 "네거티브 반복"26일 선관위 주관 법정 토론 예정다음 달 3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19일 KNN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KNN NEWS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재수박형준부산부산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제약사로부터 골프연습기 받은 의사 벌금형…1억대 리베이트는 무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6일, 일)…최대 250㎜ 물폭탄…침수 주의관련 기사35년 만에 첫 여소야대…강무길 "시민 이익엔 협조, 아니면 검증 불가피"부산 시민단체 "박형준표 사업 중단해야"…전재수에 결단 촉구송영길 "노무현이 뿌린 씨앗,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으로 결실"이준석, '정이한 자작테러' "국민의힘이 접근(?)…사실이면 끝장"한동훈 "경찰과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언제 알았는지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