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측 "시정 성과·비전 우위"…전재수 측 "네거티브 반복"26일 선관위 주관 법정 토론 예정다음 달 3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19일 KNN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KNN NEWS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재수박형준부산부산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에 비행 스케줄 확인 계정 제공…40대 불구속 송치"감시적 근로자 아니다"…한수원 청원경찰 임금소송 27억 인정관련 기사"오빠 해봐요" "인천을 대장동으로"…장동혁, 與후보 발언 복습 공세정원오 40%·오세훈 37%…부산·경남 '與 우세' 대구 '접전'서울 정원오 43% 오세훈 35%…부산 전재수 44% 박형준 38%박형준, 전재수에 '무제한 정책토론' 제안…"끝장 검증하자"AI 논쟁 불붙은 부산 지방·보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