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50만 원 파기…항소심 "공연성 증명 안 돼"2심 "제3자가 전파한 적 없어 모욕죄 성립 어렵다"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모욕항소심무죄창원지법강정태 기자 '교회 헌금 의혹' 박완수 경남지사·유명현 산청군수 불송치전기연, 창립 50주년 기념식…"전기화시대 선도"관련 기사법사위 '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金여사 골프' 여야 공방(종합2보)[국감초점]'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金여사 골프' 여야 공방(종합)[국감초점] 여야, 법사위 종합국감서 '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 공방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공소사실 왜곡·과장" 검찰 질타한 법원…공소권 남용은 아니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