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50만 원 파기…항소심 "공연성 증명 안 돼"2심 "제3자가 전파한 적 없어 모욕죄 성립 어렵다"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모욕항소심무죄창원지법강정태 기자 SNT다이내믹스, 경남 품질분임조 대회서 연구개발 분야 최우수상'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관련 기사'계엄 증거인멸 지시' 김용현 징역 3년…"형사 사법권 행사 지장"'계엄 증거인멸 지시' 김용현 1심 선고…특검, 징역 5년 구형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특검, '계엄 증거인멸 교사' 김용현 징역 5년 구형…5월 19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