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돼27일 낮 12시쯤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은 '빅(Big) 콘서트'와 부스 체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2026.6.27 ⓒ 뉴스1 박서현 기자27일 낮 12시쯤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 마련된 부스 체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6.27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BOF원아페아시아드박서현 기자 거창군 다가구주택서 화재…3명 경상·14명 대피전동킥보드로 6세 아동 치고 달아난 5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