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선대위원장, 전정근 HMM 노조위원장 등 합류후원회장, 수리조선업 현장 40년 노동자 이복순 씨전정근 HHM해상노조 위원장(오른쪽)이 7일 부산 중구 HMM 해상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원장 수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박형준, 퐁피두·라 스칼라 철회에 반발…"축적 없는 혁신 없다"북항 돔구장에 삭제 위기…동래구, 사직야구장 재건축 타당성 용역 착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