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노조 인정·단체교섭 정례화…사망 조합원 명예 회복도노동위 결정에 협상 급진전CU BGF 로지스 이민재 대표(왼쪽)와 민주노총 화물연대 김동국 위원장이 30일 경남 진주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열린 단체합의서 조인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강미영 기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BGF민주노총화물연대합의조인봉쇄강미영 기자 지선 앞두고 기초의원 선거구 개편에 거제·고성 반발'징검다리 3선 도전' 변광용 거제시장 "정부 여당의 힘 있는 시장"관련 기사CU 물류 파업 일단락…편의점 점주들 "매출 피해 대책 필요"진천 BGF물류센터 화물차 통제 풀려…편의점 점주들 "늦었지만 다행"BGF리테일 "가맹점 지원책 마련할 것…주중 내 물류센터 정상화"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 "특고노동자 노동자성 인정해야"BGF로지스-화물연대 단체합의서 체결…운송료 인상·분기별 유급 휴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