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지난 29일 경남 진주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열린 CU BGF 로지스와 민주노총 화물연대 교섭에서 단체 잠정 합의를 하고 있다. (화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9 ⓒ 뉴스1관련 키워드화물연대BGF로지스잠정연기조인식진행강정태 기자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박완수 지사 "경남 미래 성장동력, 제조업 AX"…피지컬AI 선도기업 방문관련 기사"우리 생계가 볼모냐"…CU 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손해배상 청구'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BGF로지스-화물연대, '운송료 인상 등' 합의 타결…물류센터 재개(종합)BGF로지스-화물연대 단체합의서 체결…운송료 인상·분기별 유급 휴가 등한정애 "尹정부서 잊힌 부울경 메가시티, 교통인프라 날개 달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