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향 진주시의원이 2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최신용, 임기향, 김형석 시의원. 2026.4.2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국민의힘탈당한송학 기자 합천 황매산 '목수국' 인기…방문객 급증하동군, 2회 추경 8179억 확정…1회보다 78억↑관련 기사진주시의회 민주당, 원구성 모든 선거에 후보 낸다…국힘 독식 반발사천 박동식·진주 조규일, 경제동행시티 유효·공동 추진 협력진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감소…국힘 주도 의장단 구성 제약 예고경남서 국힘 탈당 무소속 후보들 '돌풍'…4명 시장·군수 당선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