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지원금 관광·패딩 구입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4일 부산시의회와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부산 지역 16개 구의회를 대상으로 '의회 역량 강화 지원금' 집행 실태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부산경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실련시의회구의회감사원지원금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관련 기사부산경실련 "정부, 산은 등 금융공공기관 부산 이전 명시해야"부산경실련 "항만공사 통합은 시대착오적…철회하고 분권 강화해야"부산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재수 시장 TF 회의 주재"부산항은 800만 시민의 터전…항만공사 통합 중단, 자치권 강화해야"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