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지원금 관광·패딩 구입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4일 부산시의회와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부산 지역 16개 구의회를 대상으로 '의회 역량 강화 지원금' 집행 실태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부산경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실련시의회구의회감사원지원금박서현 기자 [영상]"맞으면 치명상"…쿠팡서 불법 석궁형 새총 거래 12명 송치부산경찰, 관계성 범죄 2726건 전수점검…263건 고위험 분류관련 기사"정부, 항만공사 통합 결정 후 타당성 등 검토…절차도 하자 투성""항만 있는 지역은 들러리인가"…4대 항만공사 통합에 술렁이는 부산부산경실련 "정부, 산은 등 금융공공기관 부산 이전 명시해야"부산경실련 "항만공사 통합은 시대착오적…철회하고 분권 강화해야"부산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재수 시장 TF 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