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으로 학교 운동장 사용 제한 받아부산 초등학교 105곳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 금지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점심시간 축구 금지’ 개선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학생들과 풋살 경기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부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민주당 지도부 부산 집결…김민석 "전재수 당선·해양수도권 중요성 인식"김정용 강서구의원 "둔치도, 수상레저·공연·숙박 갖춘 테마파크로"관련 기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장수 고장' 고흥…10만명당 100세 이상 '86.8명' 전국 1위여성 문정복·김남희, 청년 김동아…與 전국위원장 선거도 치열직접수사 뗀 공소청 닻 올렸다…"국민 인권·권익 충실히 보호"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