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으로 학교 운동장 사용 제한 받아부산 초등학교 105곳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 금지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점심시간 축구 금지’ 개선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학생들과 풋살 경기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부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박형준 캠프,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추대…"보수 결집 시동"해운대구, 부산시 주관 지방세정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관련 기사박정 "與 원내대표 불출마…투수 교체 필요 없어"김부겸 "10년 전 뿌린 씨앗이 과실로…대구가 선택해달라"보수 텃밭 '김부겸 vs 추경호'…"대구 경제, 내가 살린다"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제주교육 변화 완성"정청래 "로봇수도·AI 대전환·TK신공항 당 차원에서 대구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