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경찰조사한송학 기자 '남해 마늘한우축제' 나흘간 6만명 방문…한우·마늘 6억원 판매"경남혁신도시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해야"관련 기사CU가맹점주, 화물연대 집행부·노조원 업무방해 등 형사 고발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케 한 운전자 상해치사로 구속 기소"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63년 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은 날…울산서 2300명 노동자대회63년만의 '노동절', 양대노총 2만 3000명 서울 집결…"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