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는 통영해경 대원들.(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미영 기자 의령군, 이장 지원 확대…내년부터 재난특별활동비 지급통영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사업, 국가유산청 최종 승인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