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말하고 있다. 2024.3.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장예찬공직선거법벌금피선거권박탈장광일 기자 "아내 불륜" 의심에 복수 결심…설날 20명 모인 처가서 엽총 난사 [사건의재구성]'가방 바닥에 둬서' 마트 직원 폭행한 60대, 벌금 100만원관련 기사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허위 학력·여론조사 공표 혐의' 장예찬 2심서 무죄'허위 학력·여론조사 공표' 장예찬, 2심서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