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많은 동문도 마스트리흐트 국립음대 표현 사용"1심, 학력 표기 허위 등으로 벌금 150만원 선고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장예찬공직선거법국민의힘혐의부인장광일 기자 부산 검·경·선관위 지선 대비 회의…"선거 범죄 신속·엄정 대응"부산진구, 13일까지 스타트업 창업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관련 기사'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허위 학력·여론조사 공표 혐의' 장예찬 2심서 무죄'허위 학력·여론조사 공표' 장예찬, 선거법 위반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