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급여·채무 돈거래" 무죄…명 씨 황금폰 은닉은 집유검찰, 사실오인·법리오해 항소…내달 20일 공판준비기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5일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1심무죄항소심공판준비기일강정태 기자 '창원 20대 여성 흉기 피살' 가해자도 숨져…사건 종결 예정경남도, 88조 규모 글로벌 함정 MRO 시장 공략 시동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명태균 "여론조작 의혹 허위"…신용한 예비후보 고소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