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급여·채무 돈거래" 무죄…명 씨 황금폰 은닉은 집유검찰, 사실오인·법리오해 항소…내달 20일 공판준비기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5일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1심무죄항소심공판준비기일강정태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금 4억8000만원 상품권 세탁 50대…국참재판서 실형졸피뎀 과다 복용 후 대낮 길거리서 흉기 행패 50대 역술인 실형관련 기사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