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이 24일 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전직 부기장 김동환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김동환은 지난 17일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 씨(5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4 ⓒ 뉴스1
김동환이 지난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부산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