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소매 티셔츠·슬리퍼 차림 송치…"기득권, 천벌 받은 것"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박서현 기자 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가족 3명 사상…法 "집주인 9억원 배상"부산시설공단, 10일 스포원파크서 '가을바람 음악산책'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