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소매 티셔츠·슬리퍼 차림 송치…"기득권, 천벌 받은 것"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박서현 기자 [인터뷰] "재선은 완성의 시간"…주석수가 그리는 연제의 다음 4년박재범 남구청장 당선인, 주민과 첫 대화…"구정에 적극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