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자회사 인사 권한 없다"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노동조합은 지난 20일 부산시의회에서 자회사 사장의 직위해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3.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노조부산교통공사임금체불박서현 기자 중처법 위반 '부산 구청장 아들' 1심서 징역 1년…법정구속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관련 기사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합의…조합원 투표 거쳐 최종 가결(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서 잠정 합의…17일 정상 운행부산지하철 노사, 인력증원 문제 등 놓고 실무협상 진행부산지하철 파업 수순? 노사 최종교섭에서 노조 측 퇴장월요일부터 '부산지하철 불안정 근무 논의' 돌입…인력증원 최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