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자회사 인사 권한 없다"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노동조합은 지난 20일 부산시의회에서 자회사 사장의 직위해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3.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노조부산교통공사임금체불박서현 기자 '대마 밀수·유통 외국인 일망타진' 부산세관 3명 '마약단속왕' 선정"추석 연휴 안전하게"…부산 경찰·소방, 화재·교통사고 예방 나서관련 기사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합의…조합원 투표 거쳐 최종 가결(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서 잠정 합의…17일 정상 운행부산지하철 노사, 인력증원 문제 등 놓고 실무협상 진행부산지하철 파업 수순? 노사 최종교섭에서 노조 측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