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2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재수 전 장관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3.20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해운대구 '육아친화마을' 본격 추진…"아이 키우기 더 좋아진다"부산 강서 낙동강30리 벚꽃축제 4월3일 개막…봄꽃·공연·체험 풍성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김어준 사과해야"…박주민 '세모'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검찰청 10월부터는 '공소청'…수사 개입 못하고 기소만평창·정선 찾은 우상호 예비후보 "올림픽 시설, 지역발전에 기여해야"주호영, 무소속 출마?…"공천, 한 두사람이 낙점하는 자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