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방동원령 속 진화 안간힘…오전 9시부터 비3개 마을 주민과 요양병원 입소자 등 184명 대피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에 확산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산불진화율헬기투입일출비강정태 기자 '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연기 속 굵은 빗방울 '툭'…밀양 산불 진화에 청신호[뉴스1 PICK]밀양 산불 이틀째…'141ha 피해, 진화율 85%'"몸만 나왔다"…뜬눈으로 밤 지새운 밀양 산불 대피소밀양 산불 진화율 85% 돌파…헬기 34대 투입, 화선 5.5㎞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