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방동원령 속 진화 안간힘…오전 9시부터 비3개 마을 주민과 요양병원 입소자 등 184명 대피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에 확산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산불진화율헬기투입일출비강정태 기자 창원 실리도 해상서 바지선이 고압선 절단…섬 43가구 정전밀양 산불, 야간 진화 총력…인근 마을 주민 등 119명 대피(종합2보)관련 기사잔불 정리 함양에 대설예비특보…산불 확산 밀양엔 1㎝ 안팎 눈산림청, 밀양 산불 현장 통합지휘권 산림청장으로 전환산림청 '임도가 산불 바람길'이라는 일각 주장 조목조목 반박부산, 경남 창원·김해·함안·진주·사천·거제·남해 건조주의보 발효'비 간절한데'…산청 산불 현장, 늦은 오후까지 빗방울·눈 '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