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법 위반' 전 사장 집유로 감형…한화오션 벌금 2억5000만원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우조선해양중대재해처벌법무죄산업안전보건법한화오션감형강정태 기자 창원NC파크 사고 유족 "1년 7개월째 기소 0명…신속 처리해야"위안부 피해 비하 글 211차례 올린 20대 송치…법 시행 후 첫 검거관련 기사'중처법 1심 무죄' 대우조선 전 대표 항소심 첫 공판…檢 "법령 오인"'하청노동자 사망' 대우조선해양 전 대표이사 중처법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