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캄보디아송환경찰법원구속영장장광일 기자 부산지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자금 총책' 재산 19억 동결부산구치소 재소자간 폭행 사망…피고인들 "살인 고의 없었다"관련 기사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경찰, '캄보디아 스캠' 인터폴 적색수배 6명 등 140명 검거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노쇼사기로 210명 속여 71억 뜯어내"캄보디아 강제 송환 73명 중 55명 구속…17명 오후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