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전담반 지난해 11월 개소 후 12번 작전국민 4명 구출…84억 편취 주요 간부도 체포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코리아 전담반스캠유채연 기자 경찰, '추적징수팀' 신설…'1조' 체납 과태료 징수 나선다귀경길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4시간 30분관련 기사李대통령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온라인 스캠 피의자 130여명 검거"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충남경찰청,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7명 전원 구속 송치"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노쇼사기로 210명 속여 71억 뜯어내"경찰,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출범 두달 만에 '13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