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전담반 지난해 11월 개소 후 12번 작전국민 4명 구출…84억 편취 주요 간부도 체포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코리아 전담반스캠유채연 기자 "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해외 구금 한국인 4년간 25% 증가…도박 사범 600% 폭증법원·검찰 사칭해 393억원 갈취…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중형"전세계에 'K-치안' 전파한다"…해외경찰관 전문교육 센터 개소보이스피싱↓, 해외 피의자 검거↑…경찰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