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전담반 지난해 11월 개소 후 12번 작전국민 4명 구출…84억 편취 주요 간부도 체포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코리아 전담반스캠유채연 기자 특수교육 전형은 청각장애인만? 인권위 권고 수용 안한 대학교경찰, KB금융그룹·신용회복위와 '금융사기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관련 기사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경찰청, 라오스·캄보디아 경찰 초청해 'K-치안' 전수정부, 동남아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 강화…태·캄·베와 협의체 추진"마약·온라인도박 막아라"…韓-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공조 확대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59명 검거…516억 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