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지법서 영장실질심사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캄보디아노쇼사기영장구속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경찰, '피싱 특별단속' 5개월만 2만6000여명 검거…피해 20% 줄었다"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노쇼사기로 210명 속여 71억 뜯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