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본부 "원청 사업주 책임 회피·방관 안 돼"지난 2024년 5월 9일 오전 8시 44분쯤 경남 고성군 동해면 금강중공업에서 121톤 선박 구조물이 1.5m 높이에서 무너져 하청 노동자 2명이 깔려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경남본부경남 고성경남 고성군금강중공업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박민석 기자 김해시 1호 현안은 부산–김해 경전철 국비 지원…올해 10대 현안 선정창녕 영남일반산단 조성 사업 용지 141만㎡ 보상 절차 시작관련 기사'공무원에 갑질 지속'…경남 고성 관변단체장 출신 인사 송치고성군 노인맞춤돌봄사업 종사자 채용 공고에 노조 "고용승계 위반"3명 숨진 고성 양식장 '사업장 쪼개기' 의혹에 노동부 중처법 수사3명 숨진 고성 양식장 '사업장 쪼개기' 의혹…노동계 "강제수사해야"민주노총 "고성군 악성민원 가해자 강력 대처…고소·고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