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명 숨진 금강중공업 '중대재해' 1년8개월 만에 기소

민주노총 경남본부 "원청 사업주 책임 회피·방관 안 돼"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5월 9일 오전 8시 44분쯤 경남 고성군 동해면 금강중공업에서 121톤 선박 구조물이 1.5m 높이에서 무너져 하청 노동자 2명이 깔려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2024년 5월 9일 오전 8시 44분쯤 경남 고성군 동해면 금강중공업에서 121톤 선박 구조물이 1.5m 높이에서 무너져 하청 노동자 2명이 깔려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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