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2명 소속된 사업장 달라"지난 9일 오후 8시 30분쯤 고성군 하일면의 한 육상 양식장 저수조에서 작업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저수조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경남본부양식장 사망 사고경남 고성경남 고성군중대재해처벌법사업장 쪼개기고용노동부 통영지청박민석 기자 "학원 교습시간 단축해야"…경남 청소년들 조례 개정 요구김해시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조251억원"관련 기사3명 숨진 고성 양식장 '사업장 쪼개기' 의혹에 노동부 중처법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