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공무원에게 개인 심부름 등 의혹ⓒ News1 DB강미영 기자 공공건축물에 '펑펑', 이젠 유지관리비가 '골치'…함안군 곳간이 빈다통영시, 43억 원 규모 집중호우 재난지원금 추석 전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