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통영지청서 창원지청으로 사건 이관지난달 9일 오후 8시 30분쯤 고성군 하일면의 한 육상 양식장 저수조에서 작업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저수조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고성 양식장 사망사고고용노동부 창원지청중대재해처벌법민주노총 경남본부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일)…구름 많고, 낮 최고 0~4도'변호사 아니면서…' 돈 받고 소송 업무해 준 3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