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송치 예정지난 8월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에서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양덕동상가주택붕괴건물주형사입건업무상과실치사강정태 기자 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관련 기사창원 소방,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4명 사상' 창원 상가주택 붕괴 건물주 송치…"균열 조짐 미조치""6개월 전부터 흔들림 느꼈다"…창원 상가주택 붕괴 현장창원 상가주택 2층 바닥 붕괴…1명 사망·3명 경상(종합)